캐릭터화


모작
잘안되서 그려보고 그려보고 그려보고.. 결국 캐릭터화는 별로 만족스럽진 못했다.
아직도 갈길이 너무나 멀었구나를 또 느끼게된 연습이였다.
결과물은 마음에 안들지만 부디 연습에 쏟은 시간이 헛된 시간이 아니기를...

얼마전에 블로그 글에 댓글달아주신분 닉네임이 안톤시거 였어서 문득 생각나서 연습대상으로 삼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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