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번이 알퀘이드라 주장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건 모르겠고(전 가짜달빠입니다(……) 저는
페이트와 공의 경계밖에 못봤….)

-개인적으로 1번은 롤랑이나 샤를마뉴 아닌가 의심이 들고 (샤를마뉴는 페엑에 나오니까 외
모를 알 수 있는데 실루엣이 어째 더 단순하고… 롤랑인가?)

-6번은 거대 하프 아마 오르페우스, 뮤즈 둘 중 하나, 달세계에서는 오르페우스가 음악마
술 개발자로 알려져 있고 모짜르트가 그의 후계자라나…(모짜르트 프리메이슨설 보면 그의 음악이 마술 같은 신비주의와 무관하지
않은 것은 근거가 있는 듯 하다.)
이아손 :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 책임져!

-9번은 아무리 봐도


이사람
산할아버지는 이사람의 목을 쳤을까요?
(백모는 목을 친 듯 하고… 하긴 몽골군에게
털리고 죽어서도 마케도니아군에게 깨지는 녀석이 재능이 쇠퇴했다고 볼 수 있겠지… 근데 적이 너무 강하잖아?! 세계정복을 꿈꾸는 2대 강호의 군대인데…)

-7번이 유난히 신경이 쓰이는데 거대한 덩치나 흉악해 보이는 느낌 보면 버서커 계열 아
닌가 싶기도 하고…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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